-일시: 2021.03.30(화) 16:00 -장소: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인문대학 401호 -주제: 인문주간 답사 발표( 식민도시에서 산업화,민주화의 도시로 : 구마산 창원지역 ) -답사 배경 : (구)마산-창원지역은 우리나라의 산업화 및 도시화 과정에서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해 온 대표적인 동남권 도시. 특히, 마산은 개항 이후 각국 조계지가 조성되는 등 식민도시로서의 특성을 지님. 이후 마산과 창원은 각각 1960년대 한국의 수출중심의 산업화 전략과 70년대 이후 중화학공업중심의 산업화 전략에서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 동시에 1960~70년대 3.15의거와 부마항쟁으로 대표되는 민주화의 성지 -답사 목적 : 한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구)마산-창원지역에 대한 답사를 통해 인천의 산업화-도시화 과정과 비교하고, 국내 산업도시의 일반적인 경로와 그 특성을 고찰하는 데 있음. -답사 장소 테마1) 식민도시 마산 각국 조계지, 구 마산헌병분견대 전시관, 마산항 중앙부두, 일한와사 사택 테마2) 민주화도시 마산 김주열 열사 시신인양지(중앙부두), 3.15의거 기념탑 테마3) 산업화도시 마산 흥안공업사 공장 터, 몽고식품 창업지, 한일합섬 옛터, 한일여자실업학교, 마산자유무역지역, 정밀공업진흥의 탑, 창원국가산업단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내동상가 아파트,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예정지
인천대학교 / 지역인문정보융합연구소